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군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관내 숙박・목욕・세탁업소 42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1월말까지‘2018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관내 숙박업 215개소, 목욕장업 51개소, 세탁업 155개소 총 421개 업소에 대한 현지 방문을 실시하며, 공중위생 담당공무원과 공중위생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일반현황, 법적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0~42개 항목에 따라 질문, 관찰 등의 측정을 통해 평가를 한다. 아울러 현지 방문 시 전국체전 대비 친절서비스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 위생 지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 100점 만점 기준 90점 이상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 우수업소는 황색등급, 80점 미만 일반관리대상업소는 백색등급으로 분류되며, 평가 결과는 시 홈페이지 및 게시판 등에 공표된다.
오숙자 식품위생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시설 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자체 점검 기준을 마련하여 보다 수준 높은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