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무주군 고랭지 배추(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오는 30일까지 가을배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가격안정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가격안정 지원 사업은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산물 시장가격이 기준 이하로 하락했을 때 차액을 보전해 주는 것으로, 대상은 직접 가을배추를 생산하고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또는 지역농협에 계통 출하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지원범위는 1천∼1만㎡로 지원을 희망 농업인은 사업신청서와 통합마케팅 전문조직과 체결한 출하 계약서를 농지가 소재해 있는 읍면사무소(산업담당) 또는 조공법인,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박각춘 가공유통 담당은 “농산물 가격이 하락했을 때 차액의 일부를 보전해주기 때문에 농업인들은 위축되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다”라며 “해당 농가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에는 관내에서 건 고추를 생산하는 225농가(530,959㎡, 121,687kg)에서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11월 기준 가격이 정해지면 차액의 90%까지를 지원해줄 예정이다. 건 고추와 가을배추는 2018년도 전라북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사업 대상 품목(가격 등락폭이 큰 노지작물 선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