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진주시는 토지, 주택에 대해 2018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0만 7362건, 323억 원을 부과하고 10월 1일까지 납부하여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진주시의 올해 9월분 재산세(토지분) 부과액은 전년대비 8.4% 증가하였다. 이는 혁신도시완성, 역세권 개발, 산업단지 조성완료, 진주항공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지가가 상승한데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건축물, 주택, 토지,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보유기간별로 나누어 과세되지 않고 6월 1일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였거나 등기를 한 경우에는 매수인이 그 해의 납세의무자가 된다.
건축물과 선박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연 세액의 1/2은 7월에, 나머지 1/2은 9월에 부과되며,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연 세액이 한꺼번에 부과된다.
한편, 진주시의 올해 재산세 총 부과액은 645억 원으로 전년 부과액 591억 원보다 54억 원이 증가하였다.
진주시는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고 체납세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납세편의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지서 없이 전국 은행의 CD/ATM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가 가능하며, 시 징수과,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이나 직장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인터넷 지방세 납부 사이트인 위택스(Wetax) 또는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ARS(1544-5855)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