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도봉구청)9월 6일 오전 우이천 일대에서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이천 환경정화활동’ 행사를 펼쳤다.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 환경 정화활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곳곳을 찾아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들을 정리해 쾌적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는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이다.
이날 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회, 협의회, 부녀회, 교통봉사대 등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초안교에서 모여, 우이교 일원까지 걸으며 최근 폭우로 인해 발생한 각종 쓰레기 및 나뭇가지, 토사를 수거하고, 주변지역에 대한 방역활동도 함께 진행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우이천은 쌍문동과 창동을 따라 흐르는 5.3km의 산책로로, 자전거 도로, 생태학습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이나, 최근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많아왔다.
김을상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장은 “도봉구를 청결히 하는데 힘을 보탰다는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구민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봉구 만들기에 앞장섰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폭우로 지역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에서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나서 준 것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도봉구를 만드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