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경찰청에서 인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부처 최초로 인권영향평가 도입 인권보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인식하고 인권감수성 함양과 인식제고를 위해 토론식 인권교육 실시 등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인권의 헌법적 가치에 따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새기고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마음을 모았다.
고창서 청문감사실에서는 전 경찰관에게 순회교육은 물론 인권의식 고취를 위해 인권보호 영화 공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권보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아 순경은 지방청에서 제작한 인권보호 영화에 직접 출연한 후 “인권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깨우치게 된 색다른 경험을 살려 현장에서 주민을 대할 때 가족을 대하듯 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개인의 자유와 인권은 이 시대의 최대 화두가 된 만큼 고창경찰은 인권경찰 의식을 확립하자.”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