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거창군청)거창군은 거창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18년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해마다 세계 43개국 260여 기관, 500여 개 부스가 참가하고 10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영남지역 최대의 국제관광전으로, 경상남도는 경남합동홍보관을 구성해 14개 시?군이 함께 지자체별 가을 추천 여행지와 농・특산품 등을 홍보한다.
군은 아름다운 거창의 가을 홍보를 위해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거창사건추모공원의 국화전시회 및 단풍으로 물든 금원산과 우두산 등 거창의 명산을 홍보하며 농・특산품 코너도 마련해 거창의 사과?포도?블랙베리 제품 전시와 시식기회를 제공한다.
한방 주물럭 비누 만들기 체험행사에서는 완성품에 거창군 마크를 찍어 인증하는 관람객에게 거창군 특산품으로 만든 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박람회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영남지역 최대 규모의 박람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겠다. 같은 기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박람회에도 참가하고 있는 만큼 전국적으로 관광거창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