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합천군청)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여 시장경제를 활성화하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제7회 국밥데이’를 지정 운영한다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구팔(9월 8일)이라는 숫자의 발음이 국밥과 비슷하다는 것에 착안하여 2012년도부터 매년 9월 8일을 ‘국밥데이’로 지정하여 국밥 먹기를 장려하는 등의 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6일 합천시장을 찾은 문준희 군수는 추석성수품 장만을 위해 나온 군민들과 함께 물가를 확인하는 등 시장과 군민의 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서민의 대표음식인 국밥 한 그릇으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문준희 군수는 “국밥데이에 관내 유관 기관을 포함한 많은 군민 여러분들이 동참하고 있어 열기가 뜨거우며,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0일부터 9월 21일까지 추석명절맞이 합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판매 실시하고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들은 국밥 먹는 인증사진을 합천군 홈페이지에 올리는 등 국밥데이날 국밥 먹기 운동을 군민들까지 확산시켜 나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