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7월 9일자로 접수된 에바다 장애인종합복지관 폐지신고가 2개월만인 9월 6일자로 에바다 복지회의 폐지신고 철회로 다시 정상운영 된다고 밝혔다.
시는 시설폐지 신고가 접수된 후 지역사회 대표로 구성된 여론수렴 위원과 함께 법인과 노조 그리고 장애인부모회를 순차적으로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노사정 연석간담회 및 법인과 노조를 계속 설득하면서 적극적인 중재의 노력을 계속해왔다.
쟁점사항인 단체협약(안) 중 노조에서는 재정에 부담을 주는 수당을 포함한 모든 단협 안을 포기하고, 법인에서도 시설운영과 관련된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면서 시설폐지라는 최악의 사태를 막고 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에서는 폐지신고 철회가 이번 사태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에바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강화 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에바다 장애인종합복지관 시설폐지 신고 이후 오랜 기간 많은 관심을 갖고 시설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애써주신 시민, 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언론사 등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