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숲 지역아동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Grand Korea Leisure) 후원으로 환경보전교육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에 지난 9월 1일에 참여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로, 해마다 공모방식을 통해 생태관광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환경보전교육센터를 비롯한 전국의 총 19개 기관/단체가 선정되어 GKL사회공헌재단의 파트너로서 사업을 추진한다.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전국의 우수한 기관/단체가 각각의 색깔을 가지고 GKL사회공헌재단과 호흡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 후원으로 추진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은 시흥시 바라지 공간을 담수권역과 연안권역으로 나누어 투어 하는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바라지’는 돕는다.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시흥사람들은 예부터 지역의 습지가 지역민을 먹여 살렸다 하여 시흥의 내륙습지와 연안습지를 일컬어 ‘바라지’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바라지’는 생명도시 시흥의 도시브랜드 명칭이 되었다고 한다. 숲 지역아동센터는 바라지 공간 중 이중 담수권역을 신청하여 관곡지를 비롯한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시흥의 내륙습지의 현황과 중요성을 이해하는 생태관광에 참여했다.
숲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매봉(월대봉)에서 바라 본 호조벌 논습지 경관에 경이로워 했고, 연꽃과 수많은 물속생물을 품고 있는 호조벌, 연꽃테마파크 등 시흥의 내륙습지 생명력에 감탄했다.
숲 지역아동센터 홍영애 센터장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생태관광을 지원하고 있는 GKL사회공헌재단과 환경보전교육센터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