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광주 등 대도시에서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전남산 우수 농수산물 판촉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장터에서는 전남 21개 시군, 38개 생산자단체(농가)에서 생산한 364개 품목을 판촉한다. 서울장터는 전국 160개 시군에서 생산한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다.
이번 직거래행사에서는 여수 돌산갓김치, 나주 배, 곡성 곶감, 영광 굴비, 완도 다시마 등 전남을 대표하는 품목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이외에도 광주시 2개소, 서울시 2개소, 세종시 1개소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며,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남도장터와 전남우정청, G마켓 등과 연계한 오픈마켓 판매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