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9월 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의정부시 및 공직유관단체 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직자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4대 폭력을 통합하여 실시됐으며, 직원 모두가 건전한 성 가치관을 높이고 배려와 존중으로 폭력 없는 밝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인재양성연구소 수석 강사이며 4대 폭력 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김혜원 강사 등을 초빙해 4대 폭력에 대한 개념과 최근 발생한 성범죄, 가정 폭력을 재조명 해보는 등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나와 조직을 위한 귀한 교육시간으로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착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여 직장 내 양성평등 실현과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폭력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우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희망도시 의정부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