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삼척시는 최근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의 개발행위허가가 증가하면서 허가에서부터 시공·운영실태까지 전반적인 모니터링 관리시스템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도입, “안전도시 삼척”을 조성하는데 기여한다.
특히,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장을 비롯한 토지형질변경 등 개발행위면적 5,000㎡이상의 사업장 101개소를 점검대상으로 하고, 상설점검반은 도시과(총괄부서)와 협업부서인 산림과 등 3개과로 총 4개부서 11명으로 구성하였다.
상설점검반은 연중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계절별로 해빙기, 집중 우기철, 폭설기 등 자연재해 발생시기에는 특별점검을 실시하게 되며, 9월에는 추석전 일제점검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금번 실시하게 될 주요 점검사항은 현장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의 적정성(방재시설 및 배수시설 등), 산사태로 인한 피해예방 등 자연재해예방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에 대한 상설 모니터링 관리시스템을 새롭게 추진함으로써 안전도시의 기틀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로 시정협치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조성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