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AFP)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스포츠 클럽에서 5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에 이어 2차 폭발이 발생해 적어도 20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현지 내무부 관리에 따르면 스포츠 클럽에서 한 남성이 자살폭탄테러를 일으켰고 1시간 뒤 인근에서 2차 차량 폭발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부상자 중에는 현장에 있던 아프가니스탄 언론인 2명이 숨졌고, 7명의 경찰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테러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서는 단체는 아직 없지만 수니파의 이슬람국가(IS) 충성 조직 소행으로 추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