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일 직원 120여명과 함께 최근 개봉하여 흥행중인 영화 ‘신과함께 - 인과 연’을 단체관람했다.
이 영화는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저승 삼차사의 활약상을 담은 환타지 드라마로서 1200만여명이 관람하였으며, 화재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이 저승 삼차사와 함께 지옥을 통과하는 이야기를 그린 1편 ‘신과 함께-죄와 벌’과 함께 연속기획물로 제작됐다.
지난 1월 1편 단체관람을 통해 화재 등 각종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극 중 소방관의 모습을 보며 소방공무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면, 연이은 이번 2편 단체관람은 문화적 공감대 형성, 친목도모 등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가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