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현 정부의 대선 공약이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된 서 안양 친환경 융합 스마트 밸리(이하 박달 스마트 밸리)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달 스마트 밸리 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 등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거점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4차 산업.바이오·업무·문화 및 주거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스마트 밸리 개발 사업이다.
시는 박달 스마트 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박달동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군사시설의 지하화 이전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오는 9월 말 국방부에 박달 스마트 밸리 조성을 위한 군사시설 지하화 이전사업을 제안 할 방침이다.
해당사업 구역인 박달동 일원은 KTX 광명역, 서해안 및 광명~수원고속도로, 월곶 ~ 판교 전철 등 광역 교통망의 요지로 총 면적 3.1㎢이다.
박달 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생산유발효과가 약 6조 2천억원, 고용유발효과가 약 4만 3천명, 약 1조 9천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만안구 지역이 신도시인 평촌과 균형발전을 이루고 안양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대도약의 토대 마련을 위한 박달 스마트 밸리 조성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