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4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전문가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현안에 대해 자문하고 신규 사업을 제안하는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이강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7 하반기 회의 경과보고, 민선 7기 공약사업 설명,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제안 사업 설명 및 토론, 시정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 및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래 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자문 위원들은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 육성사업 추진, 시청 신축, 도시재생뉴딜사업, 말 산업 특구 활성화 등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과 정책자문 위원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한 자문, 그리고 분야별 혜안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 및 정책을 제안했다.
한편 익산시는 신규 제안된 사업과 정책에 대해 후속 회의 및 워킹페이퍼 작성 등을 통해 사업을 숙성시켜 국가예산사업 실현 및 시 정책으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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