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업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피해자보호관이 직접 현장에 임장하여 피해자보호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피해자보호관이 현장에 임장하면 피해자 신변안전 확보부터 보호자 연결, 심리안정유도, 신변보호 확인 등 불안정한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안정시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현장 경찰관들은 피해자보호관이 현장에 임장하여 피해자보호 활동 등 케어활동을 해줌으로 인해 든든하고 안정감이 생겨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가정폭력 피해자인 A씨는 남편으로부터 폭행당해 신고했는데 경찰관들이 출동하여 남편과 분리시켜 주고 자녀들과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켜 주는 등 당황한 상황속에서 경찰관들의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피해자 보호 업무 부분이 명문화 된 만큼 각 기능별로 피해자보호관련 업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