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무장면 송현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현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현판식은 면 관계자, 마을이장,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높여 산불 발생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송현마을은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논두렁 태우지 않기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올해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산림청장상과 현판을 수여 받는 영광을 안았다.
송현마을 이장은 “주민모두가 힘써 산불 없는 마을로 만들 수 있었고, 앞으로도 마을 주민 모두가 합심해 산불 없는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