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인천시, 신규 홍보대사 8팀과 공감 시정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3일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 가수 허각·이도진·유수현, 아나운서 정영한, 코미디언 송하빈, 인플루언서 최승열(활동명: hotdor_s), 시민 김주현 등 8팀을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인천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는 최근 K리그 1부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룬 인천유나이티드 FC와 오랜 기간 함께하며 열정적인...
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3일 서부가족 소통의 날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의 일환으로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당 업무지시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서정하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강사로 나서 작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도 측정 결과 부당지시 경험률이 매년 증가 추세로 나타난 점을 언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주관으로 실시한 ‘부당한 업무지시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의 답변 사례와 교직생활에서 경험했던 점을 예를 들며 부당한 업무 지시의 판단기준을 설명하고, 상하급자 상호간의 입장차를 이해하며 소통과 배려의 조직 문화를 조성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부당한 업무지시에 대한 대응방안을 설명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서정하 교육장은 연수를 마친 후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민주적이고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과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