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일본 기상청캡쳐)일본 열도가 제21호 태풍 '제비'가 4일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극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993년 이후 25년 만에 강력한 태풍이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폭풍과 폭우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제21호 태풍 제비는 4일 오전 고치현의 아시즈리곶의 남쪽 160km 해상을 시속 35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제비는 중심기압 945hPa(헥토파스칼),중심부근의 최대 풍속은 45m,최대 순간 풍속은 60m이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제비의 중심기압은 945hpa로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심 부근 최대 풍속 45m/s, 최대 순간 풍속은 60m/s에 달할 것으로 보여 폭풍과 폭우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