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31일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팽성읍 안정리(일반근린형)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안정리는 2022년까지 150억 원(국비 9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할 수 있게 된다.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로 5년간 50조원의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대효과로는 쇠퇴된 도시의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회복과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자체와 커뮤니티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이다.
평택시는 공모에 대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이 마무리되는 즉시 2018년도 공모 준비에 돌입하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전문가 및 교수 등에 자문을 받아 이 지역에 적합한 재생 방향을 설정했고, 도시재생 지원센터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지역주민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통하여 실현가능한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안정리(일반근린형) 지역의 주요 사업내용은 삶이 안(安)전하고 정(情)감 있는 “안정마을”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평택 안정리 미군기지(K-6) 앞을 중심으로 ‘하모니센터 건립사업’, ‘커뮤니티광장 운영사업’, ‘공방거리(기존 가구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 등의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공모는 7월 4일 공모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경기도로부터 평가를 받아 1차 서면평가, 현장실사, 2차 종합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주민 주도적인 참여와 지역 자산과의 연계로 인해 이루어지는 사업이다.”며, “이번 공모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및 평택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