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복잡 다양한 노동환경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동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노무행정 수행을 위해 ‘신세계노무법인’ 윤진식 노무사를 고창군 첫 고문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윤진식 노무사는 신세계노무법인 대표 노무사로 전북공인노무사회 회장과 전북대 법학과 겸임교수(노동법), (사)대한노사발전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노무사는 2년의 임기로 고창군의 노동관계법령 적용 및 해석에 대한 상시적인 법률자문과 노사분규 해결에 관한 사항 등 노동관계업무 전반에 대해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맡게 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원칙과 배려가 상생하는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