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시화병원 영양실은 직원관리를 위한 아침을 먹자 프로젝트 시행을 알렸다. 지난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건강한 직원, 아침을 먹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8월 6일~10일까지 아침을 거르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해 8월 13일~ 10월 12일까지 2달간 식사대용 선식을 제공하게 된다.
가벼운 아침 식사를 매일 할 경우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과식할 확률은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이미 아침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했고 포만감이 지속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음식 섭취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허기가 지지 않아 집중력 향상에도 시화병원 큰 도움이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침식사의 효과를 이해하고 직원들의 건강관리, 올바른 식습관 문화형성 위해 시행하게 되었으며, 직원이 건강하고 만족해야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시행되었다.
이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식습관 개선을 해 볼 생각”이라며, “생각보다 선식이 주는 포만감이 커 하루 종일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화병원은 이전에도 건강도시락, PT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직원의 건강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급격한 체중감량은 지양하고 직원들의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을 맞춘 구성으로 큰 관심을 얻었으며, 추후에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직원 복지를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