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사랑상품권 적극 홍보(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 복지지원과는 군산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유통을 위해 지난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가맹점 확보 및 상품권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관내 복지시설 생산품 판매업체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군산사랑상품권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하며, 복지시설 생산품 구매 시 군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생산품 구입이 가능한 복지시설은 군산자활센터 3개 사업단, 한마음자활센터 1개 사업단, 시청로비 1층에 있는 드림카페, 시니어클럽 등 총 8곳으로, 복지시설에서 가입 가능한 모든 가맹점을 확보했다.
또한 과 직원들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 이용시설은 물론 노인시설, 장애시설, 노인요양시설, 노인 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군산사랑상품권을 구매, 사용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군산시은 “군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하여 복지시설 생산품을 구매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노인・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군산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유통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