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의 강․절도 범죄예방을 위해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비원 미배치 등 방범시설이 열악한 제2금융권 등 소규모 금융기관을 위주로 은행 내․외부 CCTV 정상작동 녹화여부 및 시정장치 확인하는 등 방범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은행 직원들을 상대로 강․절도, 보이스피싱 등 수상한 행동이 보일 경우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는 등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최근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서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시적인 순찰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창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고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