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최근 홍대 모델사건 등을 계기로 불법촬영에 대한 국민 관심이 증대되고, 음란물 형태로 유통되는 영상의 촬영장소가 숙박업소 등 은밀한 장소에서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 ‘숙박업소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테마점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읍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정읍시지부, (사)성폭력예방치료센터정읍지부 성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합동점검단을 편성하였고, 앞으로의 점검 일정을 논의하였다.
또한, 불법촬영 범죄 발생 등 주요현황 및 숙박업소 현황을 공유하고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에 필요한 경찰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불법촬영 전문탐지기기(전파형·렌즈형)의 사용방법을 설명하는 등 예방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현식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합동점검단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여 안전한 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