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흥덕면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기용, 염윤철) 30일 전기시설 노후화로 생활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층 45세대(후서, 사포, 주항, 죽현2리)를 방문하여 LED전등 교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의 건의로 이뤄진 이번 사업은 흥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취약세대에 방문하여 LED등 교체 및 노후 된 시설점검을 통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하여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 됐다.
흥덕면 사포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씨는 “오래 된 형광등으로 집안이 컴컴했는데 환한 등으로 교체해서 그런지 마음 또한 밝아지는 것 같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흥덕면사회보장협의체 박기용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아름다운 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이 더 많이 확대되고 이어져 따뜻한 흥덕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