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경기도)경기도가 자율주행차용으로 국내 처음 자제 개발한 ‘제로 셔틀’이 9월초 성남시 판교에서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9월 4일 오전 10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앞 광장에서 이재명 경기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제로 셔틀의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에서 운전자가 없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가 일반도로를 주행하는 것은 제로셔틀이 최초다.
제로셔틀에는 핸들과 엑셀, 브레이크 페달이 없으며 통합관제센터와 교통신호정보, GPS 위치보정정보신호, 주행안전정보 등을 무선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차량사물통신 기술인 V2X(Vehicle to Everything)가 구축돼 있다.
박신환 도 경제실장은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운행이 국내 처음이다 보니 준비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다”면서 “제로셔틀이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표준이 되고 판교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미래 청년들의 일자리를 공급하는 보고(寶庫)가 되도록 꼼꼼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