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창원시청)창원시는 29일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 구직희망 고령자 민간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해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노인장기요양 돌봄사업기관 4개소 (마산‧마산희망‧창원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와 돌봄네트워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상현 창원노인일자리창출센터장, 김은희 마산지역자활센터장, 최미혜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장, 공상석 진해지역자활센터장, 김미득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 이사장, 박주야 창원시 노인장애인과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저임금인상 등으로 위축돼 있는 노인일자리 민간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창원시와 노인일자리창출센터가 아이디어를 내고 노인장기요양 돌봄기관이 최종 참여한 민관협력사례이다.
돌봄네트워크사업은 노인일자리 인력파견형사업과 연계하여 60세 이상 구직희망 고령자가 요양보호사 양성‧교육기관을 통해 자격증 취득 후 노인장기요양 돌봄 사업 기관 취업을 알선하는 것이다. 요양보호사 교육기관과 취업알선기관, 요양보호사업기관이 업무협력을 통해 자격증 취득 후 실제 취업까지 연계가 되기 어려운 고령자에게 취업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일자리 인력파견형사업은 구직을 원하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를 구인을 원하는 업체에 취업알선을 하는 것이며, 올해는 인력파견형 노인일자리로 창원‧마산노인일자리 창출지원센터에서 650명이 취업할 것이며 8월 현재 507명의 노인이 민간업체에 취업을 하였다.
박주야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 노인일자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과 같은 민관 협력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