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나치만)은 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김동수) 역사 동아리 학생 40여명과 함께 108년 전 우리나라 국권을 침탈당한 경술국치(庚戌國恥)를 추모하며「독립의 뿌리를 찾아서」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를 함께한 삼일공업고등학교는 일제강점기 당시 인재양성과 근대교육 준비를 위해서는 교육이 절실하다고 판단한 수원지역 독립운동가와 유지들이 뜻을 모아 세운 민족학교이다.
이 날 행사는 수원문화재단의 협조로 수원시 3.1운동 전문 문화관광해설사이신 우미옥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1919년 3월 16일 수원장날을 이용해 수백 명의 군중들이 만제를 부른 연무대 등 독립 현충시설을 찾아보았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인 오늘, 이러한 행사를 가지게 되어 뜻깊고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귀한 하루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