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무장면 소재지 입구 무장읍성 주변과 교차로에 형형색색의 꽃백일홍 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끈다.
이 꽃밭은 무장면에서 지난 7월초부터 약 4000㎡ 면적에 꽃씨를 파종해 조성했다.
무장면은 긴 폭염과 지독한 가뭄 속에서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들여 꽃밭을 가꾸었다.
김종훈 무장면장은 “무장면을 오가는 이들이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백일홍을 보면서 미소를 짓고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오고 싶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무장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