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기도와 경기 농식품 유통진흥원(이하 유통진흥원)이 경기도 우수 농수특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9월 1일 토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 수원 경기도시공사 광교신도시사업단 주차장에서 생산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간 휴장했던 직거래장터는 9월부터 연말까지 매 주말 열릴 예정이다. 직거래장터는 올해로 2년째를 맞았으며 생산농가들은 부스사용료 등 비용부담 없이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도내 농산물(제철과일, 야채, 채소, 쌀 등)과 특산물(버섯, 잣, 떡, 장류 등)을 시중가격 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 시식과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특히, 장터에서 판매하는 품목은 유통진흥원에서 정기적으로 안전성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되고 있다. 또한 구매고객 편의를 위해 광교신도시 지역에 농산물 특별 배송서비스도 하고 있다.
서재형 경기 농식품 유통진흥원장은 “복잡한 유통구조를 거치지 않고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는 신선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고, 농업인에게는 실익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농식품 생산자 직거래장터는 12월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개장되며 내년에도 정례적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