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싱글여성, 맞벌이 가구의 자녀 등 택배를 가장한 범죄 취약계층 범죄 증가에 대비한 무인 택배 함을 지난주 설치 완료하고 8월말까지 시험·운영하여 9월부터 운영함으로써 심리적 불안 해소 및 안전망을 구축했다.
평택경찰서 범죄예방 진단 팀의 추천을 받아 다가구·다세대 주택가와 범죄 취약지역인 원룸 촌 등,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선정했으며, 설치장소로는 권역별 3개소로, 남부지역은 평택대학교 정문 앞(자전거보관 옆), 북부지역은 평택시청 송탄출장소 내 자전거 보관 옆, 서부지역은 포승 작은 도서관 입구로 교통이 용이하고 유동인구가 많고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2018년도 사업성과 분석(이용자 수 및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한 이용률 증가 시 2019년도에 확대 설치 할 예정이며, 이 사업을 통하여 다가구, 다세대 주택가와 범죄 취약지구인 원룸 촌 거주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며, 시민들 누구나 365일 연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함은 물론 안전성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