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 연구센터가 주최한 2018 수원 콘텐츠공모전에서 ‘수원의 인문 씨앗! 독서 모임을 찾아서’를 응모한 신연정(수원 권선동, 45)씨 등 5명이 ‘수원 스토리텔링’ 분야 최우수상, ‘秀ONE!(수원) 황금 패스’를 응모한 최예진(서울 서대문구, 23)씨 등 4명이 ‘수원 홍보콘텐츠’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원학 연구센터는 29일 권선구 더함 파크 수원시정연구원 제1 강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수원 스토리텔링·홍보콘텐츠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이 수상했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원의 생활문화 자원을 재조명하고, 수원(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수원을 기록하다, 수원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공모전을 열었다. 응모작은 총 50편이었다.
이재은 수원시정 연구원장은 “완성도 높은 작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응모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수원의 각종 자원을 발굴·축적하기 위한 공모전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상작들의 내용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수원시와 협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