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진주시청)진주시 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등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이동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이동 건강상담실은 9월 2일 진주실내체육관(상평동)을 시작으로 6일 통계청, 11일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건강상담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려주는 「레드서클 ZONE」,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대해 알아보는「심쿵퀴즈」, 심폐소생술과 건강생활실천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시에 따르면 2017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최근 3년간 진주시 혈압 인지율은 44.9%, 혈당 인지율 11.9%, 총콜레스테롤 인지율 6.4%로 나타나고 있어 주요 선행질환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적정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상담에서 혈관질환이 의심되는 유소견자는 보건소(14개 동 건강생활실천센터 포함)에 등록 후 1:1 맞춤식 교육 관리를 하는 등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심뇌혈관 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주요한 사망원인이며 고혈압 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