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8. 28.(화) 최근, 불법촬영 장소가 대부분 숙박업소로 추정되면서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이를 근절, 해소하기 위해 군청과 숙박업소 관계자들이 숙박업협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청 환경위생팀, 숙박업소협회 임원진, (사)패트롤맘 등이 참석, 숙박업소에서 촬영물이 대부분 촬영되어 유포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에 대해 집중점검하기로 하고, 숙박업소는 객실이 많아 합동점검반이 관내 64개소를 전수 점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업소 관계자 자체점검에 대해 협조하였으며, 불법카메라 설치 의심장소나 경찰 점검이 필요할 경우 점검요청을 하면 적극적으로 점검, 수사하기로 하였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투숙하는 업소는 정기점검을 하고 이용객이 다소 적은 곳은 수시로 경찰과 합동점검반이 탐지장비를 총 동원하여 세밀하게 점검하기로 하였다.
김성재 고창경찰서장은 앞으로는 숙박업소에서 불법촬영 및 유포되는 것을 근절하기 위해 군청, 여성단체 등 합동점검반과 탐지장비를 총 동원 교차 점검하는 등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기로 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