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5일 오산고등학교에서 한성대가 주관하는 ‘2018년도 2학기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의 오리엔테이션 및 대학생 멘토링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수업에는 진로탐색 10개 분야(건축&인테리어, 경영, 경찰행정, 보건의료, 실용음악, 심리, 기계, 영상애니메이션, 요리, 유아교육)에 참여하는 일반고 1 ~ 2학년 학생 3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각 분야에 대한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과 분야별 직장인 ‧ 대학생과 함께하는 멘토링이 이어졌다.
시에 따르면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오산시 일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 ~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교)에서 배우는 전공과목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1학기에 이어 2학기 프로그램에서도 교수와 조교, 학생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참여 학생들의 수요가 반영된 전문화된 이론수업과 체험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 및 대학생 멘토링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난 1학기에도 얼리버드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 그 후 진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겨 이번 2학기에도 다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다.”며, “분야에 대한 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의 진로를 확실히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