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군포시, 24일 민선7기 첫 당정협의회 개최… 격월 단위로 주요현안사업 및 국. 도비 확보방안 등 논의
군포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대희 시장과 김정우 국회의원, 도의원, 이견행 군포시의회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군포 100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민선7기 첫 ‘군포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민선7기 상생.협력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새로운 소통 네트워크로 ‘의정협의회’와 함께 ‘당정협의회’를 도입했으며, 앞으로 격월 단위로 정례화 해 주요현안사업의 국. 도비 확보 및 미래발전 전략 등을 위한 소통의 장(場)을 펼칠 계획이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인구정책사업 추진, 시민체육 광장 주차장 확보, 군포1동 복합문화 복지 행정타운 건립, 주차타워(업무시설) 건립공사 등 지역 주요현안사업에 대한보고 및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상호간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 시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문화. 복지시설 등이 전무한 군포1동 일대에 새로운 도시재생의 활력을 불러일으킬 ‘복합문화 복지 행정타운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대희 시장은 “매월 개최되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미래군포의 청사진이 보다 구체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 도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소통 네트워크 구축으로 새로운 군포 100년의 혁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기획 감사실 기획인구정책팀 ☎031)390-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