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갑질을 사전 예방 및 잔존하는 갑질 문화를 뿌리 뽑기 위해 전 직원 교육 실시 및 존중과 배려의 조직분위기를 조성하고 더불어 피해자보호지원 활동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비인권적 행위근절을 위한 대책으로는 징계양정에 통해 공정하고 명확하게 처리해 갑질 문화에 대해 경각심을 제고하여 조직 내 상호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뿐만 아니라 갑질 피해자 조사단계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보호에도 심혈을 기울 일 예정이다.
부청문관 박원성 경위는 “올바른 조직문화를 정착을 위해 갑질 사례, 피해자보호관 우수사례 등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고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 간 상호 존중 및 소통의 문화 조성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잔존하는 갑질 행태를 근절방안을 모색해 청렴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