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기획재정부)정부가 최근 서울 부동산 과열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투기수요를 적극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등을 추가 지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부동산 거래 관련 편법증여, 세금탈루 등 행위에 대한 조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투기수요 근절, 맞춤형 대책, 실수요자 보호'라는 3대 원칙 하에 투기차단, 공급확대 등을 통한 시장안정에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을 조속한 시일 내에 추가 지정을 검토해 과열 발생지역에 대해선 투기수요 유입을 적극 차단하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추가적인 공급확대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시장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특정지역 과열이 심화되거나 여타 지역으로 확산될 조짐이 보이는 경우 신속하게 추가 대책을 마련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