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성남시 향토 무형문화재 제16호 성남 오리뜰 농악이 9월 6일(목) 오후6시 야탑역 광장에서 제23회 정기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 마당에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6호 정인삼선생의 고깔 소고춤의 시작과 궁중 줄 놀이, 오리뜰농악은 오방돌기부터 풍년놀이까지 오리뜰 농악 전 과정이 펼쳐지는 공연이다.
성남 오리뜰농악은 분당구 구미동의 옛 지명인 광주군 낙생면 구미리 평야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두레농악 형태의 민속놀이로 화려한 쇠가락과 버꾸놀음이 특징이다.
그리고 성남문화원과 성남농악보존협회의 노력으로 복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2007년 문화관광부 선정 전통예술복원사업으로 지정받았고, 복원된 지 11년째다. 제5회 전국풍물경연대회의 종합대상 수상을 비롯해 각종대회에서 상을 수상하며 성남시의 대표 행사들에 출연하고 있다. 2017년 1월 17일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6호 지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