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전북 서남권 대표 물놀이 명소인 정읍시칠보물테마유원지 물놀이장(이하 칠보 물놀이장)이 한 달여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19일 폐장됐다.

칠보물놀이장은 지난 달 7일 개장, 34일 간 운영됐다. 이 기간 정읍은 물론 전주와 광주 등 인근 대도시를 비롯 각지에서 모두 3만3,000여명이 찾았다.
시는 개장에 앞서 그늘막 시설 내에 데크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수영장 바닥 전체에 대한 방수작업을 실시하고 수영장 주변 에 미끄럼 방지 매트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칠보물놀이장은 전남북권의 물놀이 명소로 이름 높은 곳이다”며 “내년에도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