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역전파출소(소장 이강옥)는 장마철을 앞두고 관내 전동휠체어, 스쿠터, 농기계 등 사회적약자 이동권 보호를 위해 야광 안전반사지 부착활동을 펼쳤다.

노인, 장애인이 사용하는 경운기, 스쿠터, 전동휠체어 등받이에 안전반사지를 부착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차량운전자들의 시인성 확보에 도움이 되게 하고자 탄력순찰 중 휠체어나 농기계를 애용하는 주민들을 접할때마다 야광반사지를 직접 부착해주고 안전운행 당부와 현장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운동을 전개했다.
이강옥 소장은 “한반도를 적실 장마철에 대비하여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지 않도록 사람이 먼저인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 및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