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은 2018년 2학기를 맞이하여8.20.(월) 15시 고창중학교와 이어서 강호항공고를 찾아 학교폭력예방 협의를 하였다.

고창중학교 전담경찰관은 상반기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및 그 대처방안에 대해 협의를 하였고, 2학기 범죄예방교실에 일정 및 중점적인 교육 내용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를 하였다.
이번주까지 관내 초·중·고가 일제히 개학을 하면서 다시 학교폭력이 고개를 들 수 있는 시기로 학교 주변 우범지역 및 학생들이 자주 출입하는 장소에 대해서 합동 캠페인 및 점검에 대하여 일정 등을 협의하였다.
또한, 소년범 및 흡연·음주 등 비행 청소년에 대해서 경찰서 자체선도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고창경찰서는 8.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약 32일간 ‘학교폭력예방 강화의 달’로 설정하고 2학기 학교폭력예방 활동 및 범죄예방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