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재)익산사랑장학 재단은 17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역 우수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학생, 예.체.기능 장학생을 비롯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장학생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117명을 선발하여 총 1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예년과 달리 예.체.기능 장학생 선발 시 대회 규모와 주최기관의 공신력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강화하여 우수인재를 선발했다.
정헌율 이사장은 “지역인재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느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역시 익산 출신은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라며 “특히, 고향에 대한 사랑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재) 익산사랑장학 재단은 지금까지 1,748명에게 20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올해에는 예체능 분야 ‘익산의 빛’ 지원 사업 3개교와 온라인 강의 ‘강남인강’ 수강권을 400명에게 지원했다.
재단 관계자는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인재 육성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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