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오는 10월 5일부터 3일간 열릴 와일드푸드축제 기간 중 진행되는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생대회는 유치원생(6~7세) 및 초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종목은 크레파스화와 파스텔화다.
그림주제는 현장에서 공개되며, 대회 참여자에게는 축제 체험권이 제공된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지도교사상 등 총 30명을 선발하고 상장은 각 학교로 전달되어 수여된다. 수상작은 축제 후 한 달간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접수는 문화예술과 고산도서관(290-2647)에서 2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하며, 학교장 추천과 개별·단체접수를 병행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일괄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완주군홈페이지(www.wanju.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계임 행정복지국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사생대회에 참여해 자기의 기량과 끼를 맘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