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재)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에서 주최하는 밴드경연대회 <2018 </span>라이징 스타를 찾아라.>의 우승자 특전이 공개되었다.
만 18세 이상 이상으로 구성된 밴드들의 신청을 받아 영상 심사 및 3일간의 본선 무대를 통해 결선을 치르게 될 이번 <</span>라이징 스타를 찾아라.>의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 자신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첫 번째 특전은 고현정, 전지현, 강동원, 이병헌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은 물론 박형식, 신은수, 도경수 등 떠오르는 신예들까지 많은 스타들을 표지모델로 내세웠던 인기 잡지 ‘씨네 21’ 표지모델의 기회이다. 20-30대에 높은 구독률을 보이는 인기 주간지의 표지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집인터뷰를 통해 밴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어 우승팀의 활동과 관련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케이블TV를 통해 방영한다.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밴드의 기량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실제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 기존 경연대회들과의 큰 차이점이다.
각 본선과 결선 무대는 화성시 관내 광장 및 공원에서 진행하여,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공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딱딱한 오디션 장을 벗어나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펼칠 수 있어 참여하는 모든 단체들이 실제로 즐기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라이징 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오는 8월 26일 24시까지 접수가능하며, 경연대회는 9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4주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