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삼척시청)삼척시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빨래' 공연을 개최한다.
'빨래'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주제로, 단순히 남녀만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사회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유쾌하고도 가슴 따뜻한 힐링 뮤지컬이다.
탄탄한 구성력과 아름다운 음악, 사실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무대 뿐 아니라 한국인이 좋아하는 웃음 코드가 어우러져 있다.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하면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 뮤지컬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가장 따뜻한 위로인 힐링 뮤지컬 ’빨래‘를 통해 시민들이 힘을 얻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