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함양군청)함양군은 군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으로 하반기 공공기관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상남도 관내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서는 도민 헌혈률이 최소 5% 이상(현재 약 3.5%) 되어야 한다. 고등학생 및 대학생, 공공기관, 일반기업체, 군부대 등이 헌혈에 많이 참여하고 있지만,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는 다소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고등학교가 본격적으로 하계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경상남도 관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으며 대체할 수도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장기간 보존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이 필요하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헌혈행사는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행사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사랑의 생명 나눔을 실천하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