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노동자통일축구대회가 남조선의 서울에서 진행되었다”며, 지난 11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주영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대표단의 주요 성원들이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등 남측의 인사들, 각 계층 동포들과 함께 경기들을 관람하였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 대표단은 민주노총, ‘한국노총’ 성원들과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노동자단체대표자회의, 북남노동자 산업별, 지역별 단체들의 상봉모임을 가졌으며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고 덧붙였다.